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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용료 줄이고 보장기간 늘린 단말보험 출시
작성일 2019-01-04 작성자 관리자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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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스마트폰을 오랫동안 사용하는 트렌드에 맞춰 이용료는 줄이고 보장기간을 늘린 단말보험을 선보였다. 또한 140만원 이상 고가의 아이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특화 스마트폰 보험을 함께 내놓았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휴대폰 분실, 파손 시 도움받을 수 있는 신규 단말보험상품인 ‘KT 폰 안심케어4’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폰 안심케어는 휴대폰 분실, 도난, 파손 등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교체비용(기기변경)이나 수리비용의 일정액을 보장받는 서비스다.

  3일부터 가입이 가능한 폰 안심케어4는 기존 상품(폰 안심케어3)에 비해 월 이용료는 100~1,000원 낮아지고, 보장기간은 기존 24개월에서 30개월로 6개월 늘렸다. 정보통신연구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2014년 23개월이었던 휴대폰 평균 교체주기는 2016년 31개월로 길어졌다. 또한 가격대가 높은 스마트폰의 경우 100만원이 훌쩍 넘는다.

  폰 안심케어4는 합리적인 이용료로 고가의 아이폰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도 포함하고 있다. ‘i-파손2’는 월 2,800원을 부담하면 140만원(출고가 기준) 이상의 아이폰 단말을 최대 65만원까지 리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KT는 아이폰을 선호하면서도 단말보험료 부담을 느끼는 10~20대에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폰 안심케어4에 대한 가입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t.com) 및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 영업본부장 안치용 상무는 “고가의 단말을 오랫동안 쓰는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이용료는 줄이고 보장기간을 늘린 ‘KT 폰 안심케어4’를 출시했다”며, “앞으로 사용패턴을 분석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보충설명: KT 홍보실 배지훈 과장

※ 사진설명: KT가 기존 상품보다 이용료는 내리고 보장기간을 늘린 ‘KT 폰 안심케어4’를 3일부터 판매한다. KT 홍보모델들이 폰 안심케어4를 소개하고 있다.

※ 참고자료: KT 폰 안심케어4 상세 내용
 
단말기 상품명 월이용료 가입가능
출고가
최대가입금액
(보험가입금액)
리퍼보상 자기부담금 보상범위
스마트폰(아이폰제외) 플래티넘 5,800원 100만원 이상 120만원 - 25%(최소 3만원) 분실/파손
프리미엄 4,000원 85만원 이상 100만원 - 20%(최소 3만원) 분실/파손
스페셜 3,000원 60만원 이상 85만원 - 20%(최소 3만원) 분실/파손
베이직 2,300원 제한없음 60만원 - 20%(최소 3만원) 분실/파손
파손 1,800원 제한없음 40만원 - 20%(최소 3만원) 파손
아이폰 i-VVIP 8,000원 140만원 이상 190만원 70만원 35%(최소 3만원) 분실/파손
i-플래티넘 6,800원 100만원 이상 140만원 50만원 35%(최소 3만원) 분실/파손
i-프리미엄 4,500원 85만원 이상 100만원 35만원 30%(최소 3만원) 분실/파손
i-스페셜 3,500원 60만원 이상 85만원 35만원 30%(최소 3만원) 분실/파손
i-베이직 3,000원 제한 없음 60만원 35만원 30%(최소 3만원) 분실/파손
i-파손2 2,800원 140만원 이상 70만원 65만원 30%(최소 3만원) 파손
i-파손 2,300원 제한 없음 40만원 35만원 30%(최소 3만원) 파손
일반폰 일반 1,700원 제한 없음 40만원 - 3만원 분실/파손
패드 패드파손 1,800원 제한 없음 30만원 - 20%(최소 3만원) 파손
웨어러블 웨어러블파손 1,600원 제한 없음 30만원 - 20%(최소 1만원)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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