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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STC 중동에 미래 신사업 분야 사업 공동 추진
작성일 2019-02-28 작성자 관리자 조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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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통신기업인 STC(Saudi Telecom Company) Group과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 중인 MWC 2019 행사장 내 STC 부스에서 ‘미래 신사업 분야 사업 공동 개발•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KT 황창규 회장, STC Group 나세르 알 나세르(Nasser Al Nasser) CE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는 중동지역 최대 통신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STC Group과 ▲유무선 통신 인프라 고도화 ▲스마트 시티 ▲스마트 미디어 ▲차세대 기술 ▲R&D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할 예정이다.

  양사는 KT가 보유한 기가 와이어(GiGA Wire, 초고속 인터넷 솔루션), 기가 아이즈(GiGAeyes, 스마트 영상보안 솔루션) 및 5G,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야의 최첨단 ICT 기술 역량에 STC Group의 중동 지역 내 사업 영향력 및 전문성을 결합하여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 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협력 가능한 사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양사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KT 황창규 회장은 “이번 MOU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신기업 KT와 사우디아라비아를 대표하는 통신기업 STC Group이 만나 양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양사 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고객 편익을 증대시킬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및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STC Group CEO 나세르 알 나세르(Nasser Al Nasser)는 “KT가 한국에서 서비스하고 검증한 다양한 솔루션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양사의 협력이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중동 전역 및 STC Group의 글로벌 자회사 등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T ‘기가 와이어’는 미국 보스턴, 터키, 말레이시아, 보츠와나 등에 수출돼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이집트 카이로에서 ‘기가 와이어’ 시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기존 전화선을 활용하여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기가 와이어’를 세계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 사진설명: KT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통신기업인 STC Group과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 행사장 내 STC 부스에서 미래 신사업 분야 사업 공동 개발/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1] KT 황창규 회장(왼쪽)과 STC Group 나세르 알 나세르(Nasser Al Nasser)  CEO가 MOU를 체결하는 모습

※ STC(Saudi Telecom Company) Group 소개
- 사우디아라비아 유무선통신 1위 국영 통신사업자 (‘98년 설립)
- 가입자수(M/S): 유선 약 317만(91%), 무선 2,050만명(44%) (17년 기준)
- 사업분야: 유선전화, 이동통신, 브로드밴드, IPTV, 모바일 TV 서비스 등
- 해외사업: 바레인, 쿠웨이트, 터키 등에서 MNO 사업

※ 보충문의: KT 홍보실 강다솜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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